아비채펜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탁트인 남한강의 모습과 소백의 절기, 태화산이 만나는 자연의 이야기
달콤한 여행을 꿈꾸는 가족과 커플들에게 추천합니다.

단양 영춘, 남한강 시류인 북벽을 바라보는 태화산 자락에 걸터 앉았습니다.
건설 초기부터 "보이는 것"을 최대한 즐기려 애썻습니다.
멀리는 소백산 신선봉에서 가까이는 문필봉과 북벽을 조망하는 통쾌한 view를 즐기기에 손색이 없는 위치 입니다.
밤에는 쏟아지는 별을 보는 즐거움과 영춘면의 야경은 차마 보너스 일겁니다. ^^
룸마다 개별 야외 수영장을 마련하여 더운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식힐수 있으며 태화산을 즐기고 마음을 가다듬을수 있는 천혜의 휴양지라 자부 합니다.
그 곳에서 조용히 자신을 맡기고 열정적으로 살아온 스스로를 사색하고 생명의 꿈을 꿀수 있도록 만들어 드립니다.


펜션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께 최고의 서비스와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모쪼록 고객님들께 특별함으로 다가갈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